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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솔밭공원역 민트하우스, 역세권 새 집이 1억8천만원?

기사승인 2019.05.19  23: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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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 솔밭공원역 근처 집이 소개됐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애서 김숙과 김광규가 ‘민트하우스’ 매물을 공개했다.

이날 의뢰인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숲세권’ 1억원대 전셋집을 찾는 4인 가족이다. 김숙과 김광규는 의뢰인에 맞는 집을 찾기 위해 서울 강북구 우이동을 찾았고 솔밭공원역에서 1분안에 거리인 민트하우스를 찾았다. 이 집은 웨이스코팅, 아쿠아 유리와 천장형 에이컨 등 완벽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만 4인 가족이 살기에는 좀 좁은 집 구조와 다용도실이 1개, 부족한 수납구조라는 점 등이 단점이었다. 하지만 김숙은 “이 집이 1억 8천만원에 관리비 4만원, 직장까지 1시간 안에 도착한다”고 집의 장점을 설명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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