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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친부 빼돌렸다 35년만 '눈물의 부자재회'

기사승인 2019.05.16  20: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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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이 김진우의 친부를 빼돌리는데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이 소풍을 핑계로 박수호(김진우)와 미리 짜고 그의 친부 박해철을 오라가로 보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하는 도시락을 싸서 소풍을 갔다. 그는 함께하겠다는 김남준(진태현)을 거부한 후 두 사람만 공원에 나왔다. 

이후 화장실을 핑계로 얼굴을 가리고 자신 앞에 선 수호에 해철을 맡겼다. 산하는 "선생님 이 사람 옆에 꼭 붙어있어라. 그리고 먼 나중에 보자"고 했다.

수호가 해철을 차로 데려가자 미리 와있던 천순임(선우용녀)는 아들을 알아보고 35년만에 눈물의 재회를 했다. 이어 오라가에서 동생 강철과 박 회장과도 만났다.

하지만 해철은 "아기가 없다"며 수호를 알아보지 못했다. 순임은 "아기도 자라는 것이다"며 수호가 아기라고 설명했다. 해철은 "씩씩해 내 아기"라고 말했다 수호는 "아버지"라고 부르며 그를 꼭 끌어안고 35년만에 눈물의 재회를 했다.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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