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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절대그이’ 여진구, 방민아 키스에 눈떴다! 마왕 홍종현 변심까지

기사승인 2019.05.16  07: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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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랑로코 ‘절대그이’가 시청자들 앞에 첫 선을 보였다.

15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연출 정정화/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미스터리한 ‘절대그이’(여진구)가 사랑에 다치고 세상에 치이는 ‘그녀’(방민아)에게 배달됐고, 거기에 알 수 없는 속내를 품은 톱스타(홍종현)의 삼각 로맨스가 얽히며 톡톡 튀는 전개력의 60분을 펼쳐냈다.

완벽한 사랑을 품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제로나인-0.9.(여진구)와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는 사고 같은 ‘첫 키스’를 나누게 됐다. 이후 제로나인은 엄다다를 여자친구로 인식, 끝판왕 로맨스르 시작했다.

마왕준(홍종현)과 특수 분장사 엄다다는 7년 동안 비밀연애를 했던 사이. 하지만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공개 고백을 하겠다던 마왕준은 연인 사이가 노출될 위기에 처하자 엄다다를 스토커로 둔갑시켰다. 결국 두 사람 사이는 산산조각났다.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탄생된 로봇 제로나인은 비밀의 단체 크로노스 헤븐에서 휴머노이드 데이터 트레이너 남보원(최성원)과 함께 사랑을 배워갔다. 로봇을 망가뜨리는 사이코패스 상속녀 다이애나(홍서영)에게 제로나인이 배달된다는 사실을 알게된 남보원은 그를 빼돌리고자 결심하며 택배 트럭에 실어 보냈다.

이 트럭이 ‘시체 더미(모형)’를 배달시켰던 엄다다의 특수 분장팀 대기실에 전달되며 두 사람의 운명적인 첫만남이 성사됐다.

한편 ‘절대그이’는 5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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