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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케타민+포타슘 주입' 최원영 범인 지목...헌팅턴무도병 재발

기사승인 2019.05.15  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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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이 뇌사상태에서 깨어났다.

사진=KBS '닥터 프리즈너' 캡처

15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에서 뇌사상태였던 이재환(박은석)이 깨어나 자신을 죽이려던 사람으로 이재준(최원영)을 지목했다.

이날 태강그룹 이사회에 나이제(남궁민)가 이재환을 데리고 이재준을 찾았다. 나이제는 녹음파일이 있다며 이재준이 이재환에게 케타민과 포타슘을 주사한 내용을 사람들에게 공개했다.

이에 이재준은 “확실한 증거라고 볼 수 없다”며 자신을 잡으려면 확증을 가져오라고 나이제에게 말했다. 나이제는 “케타민과 포타슘을 주사한 사람이 누굽니까?”라며 깨어난 이재환에게 물었다.

이재준은 이재환이 깨어나자 충격에 헌팅턴 무도병이 재발해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결국 이재준은 검찰에 잡혔고 이재환은 자신의 자리를 회복하게 됐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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