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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절대그이’ 방민아 “걸스데이 해체 아냐,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가 고민”

기사승인 2019.05.15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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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를 떠나 배우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한 방민아가 카메라 앞에 섰다.

15일 목동 SBS에서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 장아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 최성원, 홍서영이 참석했다.

방민아는 최근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 걸그룹 걸스데이에서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상황.

걸스데이 관련 질문에 방민아는 “걸스데이는 해체가 아니다”라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언제든 모일 수 있다. 그래서 ‘절대그이’가 시청자분들에게 공개되는 데 있어서 걸스데이였을 때와 다르다기 보다 '앞으로 어떻게 더 성장해나가야하는 걸까'라는 마음이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소진은 눈컴퍼니, 유라는 어썸이엔티와 계약하며 이후의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가장 먼저 배우로서의 첫 발을 뗀 방민아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오늘 밤 10시 첫방송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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