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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절대그이’ 여진구 “순수한 휴머노이드의 사랑, 감동 받으면서 촬영했다”

기사승인 2019.05.15  14: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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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휴머노이드 연기에 대해 전했다.

15일 목동 SBS에서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 장아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 최성원, 홍서영이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 휴머노이드 영구 역을 맡게 된 여진구는 “다다(방민아)를 만나면서 단지 기계였던 제로나인이 실제 사랑이 뭔지를 깨닫고 로봇이라는 한계를 돌파해보려고 시도하는 인물 로봇”이라고 설명했다.

또 “실제로 촬영을 하면서 순수한 영구의 사랑에 감동을 받으며 촬영한 기억이 난다. 많은 사랑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정정화 PD는 지난해 방송된 로봇 소재의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와의 비교에 대해 “저희가 후발주자라고 할 수도 있으실텐데, 다른 지점이 있다. '사랑의 본질은 무엇일까'란 질문에 사랑을 주기만 하도록 프로그래밍 된 영구를 통해 답을 찾아간다”라며 “소재는 겹치는 면이 있지만 내용은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오늘 밤 10시 첫방송된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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