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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이하나, 이진욱이 쫓던 ‘블랙 컬렉션’ 정체 알았다 “신체 판매장”

기사승인 2019.05.12  23: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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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이 쫓고 있는 범죄 카르텔의 정체가 드러났다.

12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보이스3’(연출 남기훈/극본 마진원)에는 도강우(이진욱)이 밀항한 이유가 밝혀졌다.

사진=OCN

강권주(이하나)는 도강우에게 더 이상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도울 방도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도강우는 “검은색 세단이 있었어 방제수가 고시원 테러를 저지른 날 우리를 감시하던 차가 있었다고 그리고 깨달았지 진짜 배후가 있다는 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제수가 매달 1일 일본의 한 사서함으로 수거한 신체들을 보낸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내가 그 놈을 쫓고 있다는 걸 알면 안될 거 같아서 밀항선을 타고 일본에 들어왔고”라며 밀항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도강우는 오사카의 호스트들을 추궁한 결과, 이곳에서 옥션 파브르의 블랙컬렉션에 대해 듣게 됐다. 바로 신체를 판매하는 범죄 카르텔이었다. 도강우는 “옥션 파브르라는 최상급 다크웹이 있어 신체 및 연쇄살인범들의 전리품들을 헤비 업로더들에게 공급하는 판매장”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경시청도 이를 알고 있냐는 강권주의 말에 도강우는 “VVIP 간부들 중 경시청 고위간부가 없을 거라는 자신 있어?”라고 반문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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