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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첫 단독 팬사인회서 '토끼'부터 '선비'로 무한변신...귀염뽀쟉미 가득

기사승인 2019.05.08  0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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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진영이 단독 진행한 첫번째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진영은 지난 4일 1st 싱글 앨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발매 기념 첫 번째 팬사인회에서 국내외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이틀에 걸쳐서 진행된 첫 번째 팬사인회를 통해 수 백명의 팬들과 마주했다. 팬 한 명 한 명과 스윗하게 대화를 이어 나간 배진영은 능숙한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보였다.

또 그는 남다른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역대급 미모를 갱신하는가 하면 팬들이 준비한 소품을 활용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첫 단독 팬사인회인 만큼 팬들 역시 독특한 소품을 준비했고 이에 배진영은 토끼, 해바라기, 조선시대 선비, 의사 등으로 변신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배진영의 이번 사인회에서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각국에서 온 해외 팬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태국,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배진영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 그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배진영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는 발매와 동시에 핫트랙스 데일리 베스트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3월 29일 기준)에서도 실시간 음반 랭킹 1위에 올랐다. 더불어 한터차트 5월 첫째 주(4월 29일~5월 5일)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인 서울 ‘IM YOUNG’을 성공적으로 마친 배진영은 국내에 이어 필리핀 마닐라·일본 오사카와 도쿄·싱가포르·태국 방콕·홍콩·대만까지 총 7개국 8개 도시를 잇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고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배진영은 올해 상반기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및 개인 활동을 펼친 후 하반기 그룹 C9BOYZ(가칭)로 정식 데뷔하며, 팀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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