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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강예슬·홍자·박성연까지 12명,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 '지원이 탈락'

기사승인 2019.04.18  22: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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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을 비롯한 '트롯여친'과 김나희, 강예슬, 홍자, 박성연 등 12명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내일은 미스트롯'은 지난주에 이어 '20인의 본선 진출자'의 군부대 행사 미션 에이스 대첩의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앞서 지난주 '되지' 김나희, 'PX'의 정다경, '4공주와 포상휴가'의 장하온, '트롯 여친' 송가인이 무대를 펼쳤다. 마지막으로 '미스 뽕뽕 사단'의 지원이까지 무대를 모두 마쳤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준결승 진출자의 이름이 호명됐다. 제일 먼저 두리의 이름이 불렸다. 이어 김나희, 강예슬, 홍자, 정미애, 김소유, 정다경을 부른 후 마지막 한 자리가 남았다.

마스터 장윤정은 "이분은 간신히 합격했다. 이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했다. 다음 대결에서는 더 분발해야한다"며 박성연을 마지막으로 호명했다. 총 12명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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