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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도 블랙라벨...‘느린마을막걸리’ 패키지 리뉴얼로 프리미엄 강조

기사승인 2019.03.26  1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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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의 프리미엄 막걸리 ‘느린마을막걸리’가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한다.

사진=배상면주가 제공

‘느린마을막걸리’는 막걸리의 단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대표적인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다. 특유의 순수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 덕분에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해 두 자리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는 전년대비 50% 매출 성장을 기록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탁주부문 대상’과 ‘베스트 오브 2019’를 수상해 품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를 위해 750ml 제품의 패키지를 교체한다. 리뉴얼된 패키지에는 막걸리의 뽀얀 컬러와 대비되는 블랙 라벨을 적용해 기존 막걸리 제품과 차별화된 순수한 맛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다른 막걸리에 비해 자연숙성에 따라 뚜렷한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특징도 반영했다.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인 봄(1~3일차 숙성)부터 알싸하고 바디감이 묵직한 겨울(13일차부터)까지 막걸리 숙성에 따른 맛의 변화를 계절별로 나눠 보다 소비자들이 인지하기 쉽도록 했다. 리뉴얼된 제품은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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