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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7가문, 디아지오 싱글몰트 위스키 7종으로 ‘탄생’

기사승인 2019.03.26  14: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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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와 미드 ‘왕좌의 게임’의 만남으로 돌풍을 일으킨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에 이어 레어템이 등장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왕좌의 게임’ 마지막 8번째 시즌 방영(4월19일)을 앞두고 7왕국과 북부 장벽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컬렉션을 이달 말부터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드라마 속 7개의 가문을 상징하는 7종의 싱글몰트 위스키 컬렉션이라 드라마 덕후와 위스키 마니아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디아지오의 몰트 브랜드인 싱글톤 글렌듈란, 탈리스커, 라가불린, 오반, 달위니 외에 조니워커와 윈저의 브랜드 홈으로 널리 알려진 카듀, 로얄라크나가 증류소의 몰트 원액을 담은 7종으로 구성됐다.

‘왕좌의 게임’ 세계관 속 웨스테로스 대륙을 다스리는 가문(스타크 가문, 타르가르옌 가문, 라니스터 가문, 바라테온 가문, 그레이조이 가문, 툴리 가문)의 문양과 북부 장벽을 수호하는 나이츠 워치의 상징을 새겼다. 특히 가문의 배경과 증류소의 지리적 특징을 페어링해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매서운 추위에 맞서는 윈터펠에 위치한 스타크 가문은 스코틀랜드 최고도에 위치한 증류소에서 탄생한 달위니와 만났다. 철왕좌를 정복하기 위해 라니스터 가문이 보여준 정밀한 계산과 끈기를 닮은 라가불린, 강철 군도를 다스리는 그레이조이 가문과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험하고 외딴 섬에 위치한 탈리스커, 트라이던트 강이 흐르는 리버런의 툴리 가문은 과거 물레방아 동력을 사용했던 싱글톤 글렌듈란으로 탄생했다.

이외 웨스테로스와 장벽 너머의 경계에 있는 나이츠 워치는 육지와 바다 사이 가파른 절벽 아래 위치한 오반 증류소의 원액을 사용하는 등 ‘왕좌의 게임’ 가문과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증류소 7곳이 한 컬렉션 안에 조화롭게 이뤄졌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에서 ‘왕좌의 게임’ 싱글 몰트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게스트 바텐딩 행사가 열린다. 컬렉션 구매 시 7종의 위스키를 테이스팅해볼 수 있으며 월드클래스 손석호 바텐더가 제공하는 ‘화이트 워커 바이 조니워커’ 시그니처 칵테일도 맛볼 수 있다.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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