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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4월 18일 첫방송...정준영 분량 통편집

기사승인 2019.03.26  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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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이번에 미국으로 떠나 현지 공략에 나선다. 

사진=tvN 제공

푸드트럭에서 펼쳐지는 음식의 향연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tvN '현지에서 먹힐까?'가 미국편으로 돌아온다. ‘현지에서 먹힐까?-미국편’은 4월 18일 오후 11시 첫방송을 확정지으며 시청자들의 야식 본능을 자극할 예정이다.

25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미국에서 짜장면 팔기'는 물론 '켄터키의 나라에 양념치킨 팔기' '핫도그의 나라에 K 핫도그 팔기' 등 재미난 콘셉트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이번 시즌은 이연복 셰프의 미국 도전기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한국식 중화요리뿐만 아니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다양한 음식들도 함께 소개된다. 또한 이연복의 실력이 과연 미국에서도 통할지 첫방송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미국편’ 촬영에 나섰던 정준영은 성관계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됐다. 제작진은 정준영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미국편'은 4월 1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한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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