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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임주환, 남성美 물씬 ‘후쿠다’役 완벽 변신...이요원과 러브라인 기대↑

기사승인 2019.03.20  08: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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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이 ‘이몽’에서 강렬한 포스를 뿜어낼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

5월 방송 예정인 MBC ‘이몽’ 측이 후쿠다 역을 맡은 임주환의 캐릭터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요원, 유지태, 임주환, 남규리, 허성태, 이해영, 조복래 등 명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주환은 조선총독부 법무국에 부임한 일본인 검사 후쿠다로 분한다. 후쿠다는 국적은 일본이지만 조선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항상 신념을 지키는 인물로 격이 다른 기품과 젠틀한 매너를 갖춘 완벽한 남자다. 무엇보다 후쿠다는 이영진에게 호감을 느낀 뒤 그의 안식처가 돼주는 따뜻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이 모아진다.

공개된 캐릭터 컷 속 임주환은 가만있어도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기품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남색 스트라이프 정장을 갖춰 입은 임주환의 수트핏이 여성들을 설레게 한다. 화면을 뚫고 나오는 듯한 그의 단단한 눈빛과 표정에서 느껴지는 검사 포스가 시선을 강탈하며 후쿠다로 변신한 임주환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MBC ‘이몽’은 5월 방송 예정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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