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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부시게’ 김혜자 시계, 남주혁 사라진 유품이었다…고문관이 가로채

기사승인 2019.03.19  2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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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가 집착하던 시계의 비밀이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 김수진)에는 김혜자(김혜자)가 집착하던 시계의 비밀이 밝혀졌다.

사진=JTBC '눈이 부시게'

현주(손숙)는 김혜자의 병문안을 갔다가 대상(안내상)과 대화를 하게 됐다. 대상은 “근데 외숙모 혹시 엄마랑 관련있는 시계에 대해서 아는 거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어 대상이 “이상하게 어떤 할아버지 손목시계에 과하게 집착하셔서요”라고 하자 “그 인간 어딨어? 어? 그 인간 아직 살아있어?”라고 물었다.

이어진 혜자의 젊은 시절 모습에는 기자가 된 준하(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하는 여느 때처럼 회사를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섰다. 그러나 밤이 지나도 준하가 돌아오지 않고 남편을 찾아나선 현주는 그가 정보부에 끌려갔다는 말을 듣게 됐다.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던 준하를 어렵게 면회하게 된 혜자는 언제 나오는거냐며 울부 짖었다. 그러나 결국 준하는 구금 중 폐렴 증상을 보였다며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혜자는 준하의 시계가 없다는 걸 알아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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