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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X나나 ‘킬잇’, 킬러와 형사 극단의 인물 속 비밀코드

기사승인 2019.03.19  10: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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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극본 손현수/최명진 연출 남성우/제작 크레이브웍스)이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킬러 장기용과 형사 나나의 사연이 함께 베일을 벗은 것. 장기용과 나나의 비밀코드를 짚어봤다.

 

장기용이 쫓는 ‘킬러의 과거’

어린 시절부터 혹독한 훈련을 통해 최고의 킬러로 거듭난 김수현(장기용). 상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나타나 상대를 단번에 쓰러트리고, 폭탄까지 이용할 줄 아는 그는 타깃을 제거하는 방법에 있어선 모르는 것이 없는 전무후무한 킬러다. 하지만 업계 최고의 킬러 김수현에게도 모르는 것이 있으니, 바로 자신의 과거다.

그리고 그때 김수현에게 “타깃이 여섯 명인데, 한 명 제거될 때마다 사진 한 장씩 추가”라는 특이한 조건을 제시하며 나타난 의문의 의뢰자. “네 과거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대”라는 브로커 필립(이재원)에게 “왜 죽이려고 했는지 알아야겠어”라며 뭔가를 결심한 김수현. 과연 그는 자신의 과거를 찾을 수 있을까.

 

나나가 쫓는 ‘연쇄살인 사건’

누군가 숨진 채 발견되자 “같은 방법으로 죽어 나가고 있어. 벌써 세 번째야”라며 연쇄살인을 의심한 도현진(나나). “진짜 김종식이 범인이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에 “아니. 김종식이 범인이 되어야 진범은 자신이 이 사건에서 완벽하게 빠져나갔다고 생각할 테니까”라고 답하는 그녀는 사건 전체를 꿰뚫고 있었다.

그러나 누구보다 사건의 빈틈을 냉철하게 비집고 들어가는 도현진에게도 말 못 할 사연이 숨어있는 듯 보인다. 한 여성의 손을 통해 평소와 전혀 다른 스타일로 변신한 자리에서 말 한마디 없이 불편한 내색을 보이고 있기 때문. 도현진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녀는 연쇄살인의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까.

 

제작진은 “첫 방송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을 위해 김수현과 도현진의 숨은 이야기를 궁금케 하는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김수현과 도현진 각각의 사연은 물론, 우연히 만나 묘한 인연을 이어갈 두 사람의 이야기가 첫 방송부터 흡입력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고 설명하며 “오는 23일 첫 방송을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킬잇(Kill it)’은 과거를 간직한 채 수의사가 된 킬러와 연쇄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의 시그니처 킬러 액션. ‘백일의 낭군님’ 남성우 감독이 연출을, 손현수, 최명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23일 OCN 첫 방송.

사진=OCN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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