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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보좌관’으로 10년만 안방극장 귀환....천만배우 저력보여주나

기사승인 2019.03.19  0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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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JTBC ‘보좌관’으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이정재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이목이 집중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다.

이정재가 연기할 장태준은 4선 의원의 수석 보좌관. 경찰대를 수석 졸업했고 수사대에서 활약했지만 더 큰 권력을 갖기 위해 국회로 들어갔다.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드는 ‘슈퍼’ 능력자. 뛰어난 직관과 냉철한 판단력, 선의 경계를 교묘하게 넘나들 수 있는 집요한 승부욕으로 자신의 의원을 원내대표에 앉혔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는다. 권력의 정점을 향한 더 큰 집념은 부드럽고 유연한 미소에 감춰져 있다.

제작진은 “이정재는 수십 가지의 다양한 매력을 연기로 승화시킬 수 있는 배우다. 장태준 역시 예측 불가한 정치적 그라운드에서 다양한 대처 능력과 감정을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 따라서 이정재와 장태준의 만남은 그 자체로도 슈퍼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제작진 역시 기대가 높다”고 전했다.

‘보좌관’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한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등 믿고 보는 제작진들이 만나서 제작한다.

한편 ‘보좌관’은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5월 말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임라라 기자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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