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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채시라, 포장마차 회동 ‘반전 매력’ 눈길...절친 케미 스틸 공개

기사승인 2019.03.19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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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과 채시라가 절친 케미를 발산한다.

사진=MBC 제공

27일 첫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 측은 19일 대한은행 감사 노대호(김상중)와 본부장 한수지(채시라)의 포장마차 회동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 노대호와 한수지가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무장해제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호가 자신의 앞에 앉은 수지를 보고 꽃미소를 날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수지도 ‘걸크러시 본부장’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한껏 분위기에 취한 대호를 향해 친근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특급 ‘절친 케미’를 보여준다

사진=MBC 제공

이어진 사진에서는 대호를 향해 잔소리 폭격을 날리는 수지와 이를 고스란히 들으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대호의 모습도 포착돼 대한은행 안팎에서 보여줄 이들의 반전 케미에 괸심이 집중된다.

퇴근 후 단둘이 소주잔을 기울일 정도로 가까운 대호와 수지는 과거 대한은행의 에이스 투톱으로 활약한 동기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되고 이후 대한은행 본점의 감사와 본부장으로 다시 만나게 될 예정이다.

누구보다 서로의 실력을 믿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던 대호와 수지가 첨예한 권력의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대한은행에서 감사와 본부장으로 다시 만나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연기대상 수상자들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MBC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27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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