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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날씨변화에 완벽대응...밀레 ‘알란재킷’ vs 마모트 ‘방풍재킷’

기사승인 2019.03.19  0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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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일교차가 크고 비가 갑작스럽게 내리기도 하는 등 변덕스런 만큼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아우터가 필수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마모트의 신상 재킷은 얇고 가볍지만 뛰어난 방투습 기능을 탑재해 간절기 아웃도어 활동이나 일상 속 데일리 재킷을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사진=밀레 제공

밀레의 윈드 브레이커 ‘알란 재킷’은 도레이사의 더미작스 2.5L 방수 원단을 사용해 매우 얇고 가벼운데다 땀을 많이 흘릴수록 빠르게 밖으로 배출해 완벽한 방풍·방수·투습 효과를 제공한다. 아울러 재킷 내부에 심 실링 테이프를 사용해 봉제선의 작은 구멍까지도 막았음은 물론, 앞 지퍼와 가슴 포켓 지퍼에 방수 지퍼를 적용해 빗 속에서도 재킷 내부가 젖지 않도록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후드 탈부착 스타일로 제작해 비가 오거나 돌풍이 발생하는 등의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등판에는 벤틸레이션 기능이 추가돼 땀 배출이 원활하고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마모트의 기능성 방풍재킷 3종은 간절기 날씨 속 방풍과 발수 기능을 발휘해 다양한 환경과 날씨에 활용도가 높다.

사진=블랙야크 제공

먼저 에트나 자켓은 가슴 부분 배색 컬러와 등고선을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패턴 프린트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방풍자켓이다. 여기에 가슴 부분에는 짙은 색상의 굵은 스트라이프와 노란색 지퍼, 스트링을 적용해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후디드 집업 디자인에 모노톤의 차콜 색상으로 가벼운 러닝부터 주말 야외활동까지 기본아이템으로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바스토 자켓은 하이넥 사파리 디자인으로 마모트와 일본이 공동 개발한 나일론의 경량 소재를 사용해 방풍성과 발수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차분하고 심플한 컬러로 일상에서도 쉽게 코디할 수 있고 후드를 탈부착해 2가지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소매 부분에는 마모트 로고 와펜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가슴과 팔 쪽 포켓이 있어 수납성 또한 높다. 네이비와 다크 카키 2가지로 구성됐다.

일명 ‘항공점퍼’로 불리는 블루종 자켓은 소매와 허리 부분의 곡선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스타일이다. 블루종 디자인에 100% 순식물성 친환경 섬유인 ‘밤부셀’ 소재를 적용해 방풍과 소취 기능은 물론, 부드러운 촉감과 착용감으로 초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마르코 자켓도 선보였다. 여기에 옷깃과 허리, 소매 부분 배색의 밴딩 디테일이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해 단조로움을 없앴다. 색상은 네이비와 베이지, 카키 3가지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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