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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습 클렌저부터 필링템까지...하다라보, 촉촉강력 ‘클렌징’ 3종 출시

기사승인 2019.03.18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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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클렌징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고보습 스킨 케어 브랜드 하다라보가 부드럽고 산뜻한 세정은 물론 촉촉한 보습력까지 겸비한 클렌징 제품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클렌징 워터의 산뜻함과 오일의 보습력을 동시에 선사하는 ‘고쿠쥰 미셀라 클렌징 워터’와 데일리 사용이 가능한 마일드한 필링 아이템인 ‘타마고하다 훼이스워시·포밍워시’다. 3종은 피부에 쌓인 피지와 유분기를 비롯해 묵은 각질까지 남김없이 제거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에 당김 없는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먼저 ‘고쿠쥰 미셀라 클렌징 워터’는 초보습 클렌징 워터다.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수분감을 선사해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징 워터가 건조하거나 클렌징 오일이 답답하다고 느끼는 소비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제품에 함유된 5중 히알루론산은 최적의 보습 배합으로 사용 후 피부 속 깊이 보습 성분을 공급한다. 하다라보만의 미셀라 클렌징 기술이 적용돼 메이크업 잔여물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산뜻하게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쿠쥰 미셀라 클렌징 워터’는 미셀라 테크놀러지로 피부에 달라붙거나 침투하지 않고 노폐물만 깨끗하게 씻어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함유로 클렌징 워터 대비 쫀쫀한 질감을 갖고 있어 사용감이 탁월하고, 촉촉한 사용감으로 클렌징과 동시에 스킨 케어까지 가능하다.

‘타마고하다 훼이스워시·포밍워시’는 데일리 필링 아이템이다. 타마고하다는 계란을 뜻하는 ‘타마고’와 피부를 뜻하는 ‘하다’를 조합해 만든 이름을 가진 라인으로, ‘삶은 달걀처럼 매끈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크림 제형의 ‘타마고하다 훼이스워시’와 폼 제형의 ‘타마고하다 포밍워시’는 세안 시 풍성한 거품을 이용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각질 제거에 효과적인 AHA와 BHA 성분을 함유해 모공 속 피지는 녹이고 각질은 탈락시켜 부드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또한 스테아릭애씨드 성분은 세안 후 보습막을 형성하고 페퍼민트 성분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환절기 아침저녁으로 세안하면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바로 세우고 각질 없는 깨끗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사진=하다라보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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