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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X채시라X유동근, 연기대상 수상자 포스 작렬...메인포스터로 압도

기사승인 2019.03.18  08: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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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대상 수상자들이 한 드라마에 모였다.

사진=MBC 제공

27일 첫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이 18일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안우연-신도현-차인하까지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인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김상중)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먼저 ‘더 뱅커’의 중심이 되는 김상중-채시라-유동근의 3인 포스터에서는 이들의 카리스마가 한데 모여 더욱 강렬한 포스를 뿜어낸다. 감사 노대호와 본부장 한수지(채시라), 은행장 강삼도(유동근)가 어둠 속 자신만의 포즈와 눈빛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노대호는 원칙과 상식을 무기로 대한은행의 부정부패, 비리와 정면 승부를 펼치며 드러나지 않았던 대한은행의 민낯과 마주하게 된다. 포스터 속 김상중이 정중앙에서 바른 자세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감사 노대호의 청렴결백하고 정직한 품성과 성역이 없는 감사를 펼칠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사진=MBC 제공

본부장 한수지는 날카로운 안목과 독보적인 걸크러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채시라는 블랙 드레스와 레드립으로 시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한수지의 매력을 한층 배가 시킨다. 강삼도는 절대 권력을 손에 쥐고 대한은행이라는 체스판 위 설계자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둠에 반쯤 가려진 유동근의 모습은 존경받는 은행장 강삼도와 절대 권력자 사이 속내를 알 수 없는 두 얼굴을 보여준다.

이어 ‘더 뱅커’의 주역들이 모두 모인 포스터에서는 7인 7색 캐릭터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김상중을 필두로 옆에 채시라와 유동근이 삼각 구도를 형성하고 이들을 미심쩍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부행장 이해곤 역의 김태우가 자리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통통 튀는 케미와 만렙 능력을 지닌 ‘감사실 트리오’ 서보걸 역의 안우연, 장미호 역의 신도현, 문홍주 역의 차인하가 각각 빈틈을 메우며 풍성한 스토리를 예상케 한다.

이와 함께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은행을 지키고 있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과연 이들이 대한은행이라는 거대 조직 안에서 어떤 불꽃을 만들어낼지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MBC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27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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