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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클래식 풋웨어 ‘에라’ 컬렉션 출시...3가지 컬러웨이 ‘눈길’

기사승인 2019.03.17  2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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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디스 이즈 디 에라(This is the Era)’ 캠페인에 맞춰 ‘에라’ 풋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반스코리아 제공

‘디스 이즈 디 에라’는 반스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풋웨어 실루엣 ‘에라’를 새롭게 조명하는 캠페인이다. 반스는 ‘에라’ 컬렉션 출시에 맞춰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캠페인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지난 1976년 ‘스타일 #95’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에라’는 스케이터에 의해 디자인된 최초의 스케이트 슈즈로 잘 알려져 있다. ​이후 매 시즌 다양한 소재와 패턴, 컬러웨이가 더해진 제품을 소개하면서 스케이터뿐만 아니라 서퍼,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물을 대변하는 상징적인 풋웨어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에라’ 컬렉션은 3가지의 감각적인 컬러웨이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견고한 캔버스 소재와 함께 ‘에라’가 처음 선보여진 당시의 디테일과 함께 네이비&레드와 같은 오리지널 컬러웨이를 재현해 의미를 더했다.

​라이트 블루, 크림, 베이지, 카키 등 베이직한 컬러웨이로 이뤄진 스타일에도 빈티지한 느낌의 높은 폭싱 테이프가 적용됐고, ​사이드에는 반스의 커스텀 아트워트가 프린트됐다. 여기에 블랙, 아이보리,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와 함께 체커보드 패턴을 더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웨이로 선택의 폭을 넓혀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에라’ 컬렉션은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만5000~7만9000원대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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