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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박희순 “임원희와 촬영 중 피봐”...영화 ‘머니백’ 비하인드?

기사승인 2019.03.17  2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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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과 임원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박희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희순은 임원희와의 인연을 밝혔다. MC 서장훈은 ”임원희 씨 때문에 영화 촬영 때 피를 본 적이 있으시다는데“라고 묻자 그는 ”영화 ‘머니백’에 같이 나왔다“며 ”임원희 씨는 사채업자 역할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임원희가 잘 나오기 위해 ”살도 빼고 옷도 맞춰 입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문제가 생긴 것. 박희순은 ”원희 씨는 한 달 뒤 촬영이었다. 그래서 긴장이 풀려서 그 사이에 살이 찐 것이다“라며 ”촬영 날에 맞춘 옷이 터질 것 같았다. 그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느라 입술을 깨물어 피가 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임라라 기자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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