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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돈스파이크 이어 김인권도 "탈났다" 고통 호소...채텀팀 최대 위기

기사승인 2019.03.16  2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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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나라,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건강 악화로 이탈했다. 

1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채텀(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 김인권, 김종민, 백호, 나라, 문가비, 돈 스파이크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어렵게 잡은 웨카를 구워먹고, 돈스파이크는 하라케케 낚싯대로 낚시에 성공하며 하드캐리했다. 

생존을 이어나가던 중 나라는 갑자기 백호에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다. 어지럽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팀닥터 진료 결과 나라는 저체온증으로 "너무 추워서 그런 것 같다. 수액을 맞아야겠다"는 진단을 받았다.

결국 나라는 팀을 이탈해 수액을 맞았고, "사실 너무 미안했다. 팀원들은 고생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멤버들에 미안해했다.

낚시로 대활약을 펼친 돈 스파이크도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아까 낚시할 때 물하고 바람을 계속 맞았더니 오한처럼 오더라"라고 말했다. 돈 스파이크의 체온은 38도였다. 팀닥터는 "너무 높아서 안될 것 같다"라며 걱정했고, 돈 스파이크는 생존을 중단했다.

연이은 멤버들 이탈 소식에 모두들 힘들어하는 가운데 김인권도 탈이 났다고 털어놨다. 백호는 "'나도 못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도 들긴 했다"라며 고백했고, 김병만은 "모두가 컨디션 좋은 상태로 돌아가야 할 텐데 저하고는 상황이 다르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캡처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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