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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고고부자, 심지호 가족과 재회...기대 UP(ft.교복패션)

기사승인 2019.03.16  11: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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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와 심지호 아들 이안이가 재회한다.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고고부자’는 심지호 가족과 특별한 배움여행을 떠난다. 좌충우돌 고고부자-심지호 가족의 배움여행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스타 심지호가 여전히 멋있는 모습으로 ‘슈돌’에 등장해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심지호의 2세 이안-이엘 남매의 깜찍한 모습은 심쿵을 유발하기도. 그런 심지호 가족이 고고부자와 다시 만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한 표정으로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지용-승재 부자의 모습이 훈훈하다. 슈퍼맨 아빠들은 심지호가 KBS2 ‘학교2’에 출연했던 당시 의상을 그대로 입고 있어 그 시절 추억을 되살린다.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고지용-심지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맞춰 승재와 이안이도 복고풍 교복을 입은 채 서로를 와락 끌어안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눠 미소를 자아낸다.

이날 고고부자와 심지호 가족은 설렘 가득한 배움여행을 떠났다. 배움여행 일정 중 한 곳인 놀이동산에서 고지용-심지호는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고 한다. 20층 높이에서 90도로 수직낙하하는, 세계에서 6번째이자 국내 최초 롤러코스터에 도전하게 된 것. 이에 심지호-고지용의 반응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고지용과 심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그들은 무사히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을지, 승재와 이안이가 이번에는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17일 오후 6시10분 방송.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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