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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석, 버닝썬 논란 속 유리홀딩스 대표 사임

기사승인 2019.03.15  13: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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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석이 유리홀딩스 대표에서 사임한다.

사진=연합뉴스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는 2016년 빅뱅 멤버 승리와 공동대표 체제로 투자 법인 유리홀딩스를 설립, 요식업과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클럽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유인석과 승리 두 대표가 마약 및 성접대, 경찰 유착 등 각종 의혹에 시달리게 되며 이날 유리홀딩스 대표에서 물러나게 됐다.

유리홀딩스 측은 이날 긴급이사회를 열어 유인석 대표의 후임으로 전문컨설턴트 출신 안효윤 대표를 선임했다. 유리홀딩스 관계자는 “현재 여러 투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CEO 공석이 우려되는 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 본업에 최대한 충실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인석은 이날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쳤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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