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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17’ 박수아, 충격과거 공개...자비리스 연제형 지갑 탐낸 사연은

기사승인 2019.03.14  0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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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 박수아의 반전 과거가 밝혀진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 측이 14일 철벽남 제형(연제형)의 지갑을 탐내는 수아(박수아)의 수상한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수아는 규한(이규한)의 웹툰 사투리 자문을 맡게 되며 제형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만날 때마다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냐’는 올드한 멘트로 규한의 구박을 받았던 제형. 바바리맨을 향해 날린 수아의 돌려차기 한 방으로 청소년 태권도 선수였던 시절을 기억해 낸 제형의 모습이 그려지며 호기심을 증폭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극과 극 분위기의 수아와 제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커피를 사러 온 두 사람. 제형을 보고 세상 반가운 표정을 짓다가 이내 무엇인가를 부탁하는 수아의 간절한 표정이 흥미롭다. 하지만 ‘자비리스’ 제형답게 철벽을 치는 시크한 제형의 모습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한다.

이어진 사진 속 잠시 허리를 숙인 제형의 뒷주머니에 꽂힌 지갑에 조심스레 손을 갔다 대는 수아의 모습도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수아가 갑작스레 제형의 지갑을 탐내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두 사람의 과거 인연에도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는(15일) 밤 11시 방송되는 6화에서 수아와 제형의 숨겨진 과거 인연과 낙원사 식구들이 수아의 횡령 전과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막영애17’ 제작진은 “미란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낙원사에 입사한 수아의 반전 과거가 밝혀지며 낙원사가 또 한바탕 뒤집힌다”라고 전하며 “상상도 못 했던 수아와 제형의 과거 인연이 반전 있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17'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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