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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아침을’ 박정수·김보연·박준금, 美대형 에이전시 ‘콜’(ft.매니저 유병재)

기사승인 2019.02.17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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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중견 여배우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이 내공의 연기력으로 할리우드 문을 두드린다.

오늘(1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tvN 예능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마침내 할리우드로 떠난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세 배우는 할리우드 진출의 필수 준비물인 셀프 테이프를 준비해 할리우드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매니저 유병재는 배우들을 도와 매니저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LA의 에이전시들에 배우들이 직접 만든 셀프 테이프와 영문 이력서를 전달한 것. 영문 이력서 전달 후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배우와 매니저들은 기적처럼 할리우드의 대형 에이전시에서 미팅을 희망한다는 내용의 답장을 받아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접촉에 성공한 이들은 할리우드 매니저 붐과 유병재 그리고 실제 배우들의 매니저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에이전시와 비밀 회동을 가진다. 긴장이 감도는 분위기 속 세 배우의 이력서와 릴(Reel) 영상을 본 에이전시 대표는 “LA에서 할리우드 진출에 대해 심도 있게 얘기를 해보자”라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후문.

또한 에이전시 대표는 “할리우드시장이 일찍 열렸다면 배우들이 더 일찍 진출할 수 있었겠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에 대한 에이전시 대표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굳어있던 표정의 매니저들도 차차 웃음을 되찾았다. 특히 붐은 에이전시 대표에게 갑작스러운 손하트로 본인을 어필하면서 떡밥에도 관심을 보여 미팅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오늘 방송에서는 긴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할리우드 땅을 밟은 여배우 3인방의 모습도 공개된다. 베테랑 배우임에도 이들은 숙소에서도 대본을 놓지 않고 오디션에 집중하며 항상 긴장한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사진=tvN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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