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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넥슨의 ‘초대형 야심작’ 4월 출시...공식모델 크리스 햄스워스 발탁

기사승인 2019.02.14  17: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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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오늘(14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2019년 야심작 ‘트라하’를 공개했다.

사진=넥슨

오는 4월18일 국내에 정식 출시가 예정된 ‘트라하’는 모아이게임즈와 넥슨이 합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이날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모아이게임즈의 이찬 대표는 독창적인 시도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MMORPG를 만들겠다는 개발 비전을 밝혔다.

‘트라하’는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PC 수준의 그래픽과 스케일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MMORPG를 지향한다. 모바일 환경에 타협하지 않고 그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높은 자유도를 유저에게 주기 위해 퀘스트를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원패스 방식을 탈피, 유저가 스스로 스토리를 구성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한다.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트라하’의 공식 홍보모델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화 ‘토르’의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강렬히 등장해 영웅이 없던 ‘트라하’ 속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트라하’는 4월18일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식으로 출시한다. 앞서 오늘(14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는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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