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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팬클럽차별, 뉴이스트 완전체 활동 앞두고 잡음

기사승인 2019.02.12  2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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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의 팬클럽 2.5기 모집을 두고 잡음이 빚어졌다.

지난 1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식 팬클럽 ‘러브’ 2.5기 모집을 공지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황민현이 자리를 비우며 유닛 그룹 뉴이스트W로 활동해왔다.

최근 황민현의 워너원 활동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뉴이스트로 복귀했고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에 플레디스 측은 황민현의 팬덤 유입 등을 고려 ‘러브 2.5기’ 팬클럽 모지 공고를 냈다.

문제는 ‘러브 2.5기’ 모집 안내에 '뉴이스트 단독 콘서트 및 팬미팅 진행시 러브 가입 혜택은 2기 팬클럽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지며, 2.5기 팬클럽에게는 2순위가 주어진다'라고 게재되어 있는 점이었다.

팬들은 같은 팬클럽 활동에도 불구, 혜택에 차별을 두는 것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이스트 팬클럽 2.5기 보이콧 및 모집공고 철회 요구‘라는 제목으로 성명서가 게재된 상황. 성명서가 게재되기도 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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