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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건조한 날씨로 혹사받는 손...촉촉 관리템

기사승인 2019.01.21  0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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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우리의 신체 가운데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동시에 외부 환경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다. 특히 손등은 피부가 얇고 부드러워 거칠어지기 쉽다. 연일 이어지는 초미세먼지와 겨울철 건조한 날씨, 빈번한 씻기로 인해 혹사 받는 우리의 손. 자극 없이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는 핸드크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핸드크림의 풍부한 보습성분은 손을 부드럽게 감싸 아기 손처럼 보들보들하게 도와준다. 손을 씻은 뒤에나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시로 덧발라주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다.

사진=라이크아임파이브 제공

비건 브랜드인 라이크아임파이브의 ‘러브유 핸드케어 세트’는 대표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올리브오일, 시어버터 성분을 함유해 손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에센스, 크림, 버터 3가지 제형으로 구성했다. 제형에 따라 ‘시트러스 우드’ ‘아로마 플로럴’ ‘무향’으로 구분해 향기에 민감한 사람도 계절과 피부 타입,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휴대가 용이한 튜브형으로 수시로 덧바르기에도 좋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무자극 제품임을 확인받았다. 파라벤류 6종 및 페녹시에탄올 등 주의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7FREE로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미네랄오일, 인공색소, 인공향 등을 사용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진=아리얼 제공

아리얼의 ‘텔미 유어 위시 핸드케어’는 휴대하기 편한 튜브 형태의 미니사이즈로 파우치나 가방 등에 쏙 들어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편하다. 가벼운 에센스부터 버터 타입까지 3가지 구성의 포뮬러와 5가지 향으로 다양한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사용하기 좋다. 영양감, 수분감, 지속력 등 특성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보습 강화 성분인 시어버터와 하이드롤라이즈드케라틴 성분으로 촉촉하게 손을 관리할 수 있다.

사진=록시땅 제공

록시땅 ‘시어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시어버터와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는 스위트 아몬드, 그리고 긴장을 풀어주는 쟈스민과 일랑일랑 향이 첨가돼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특히 넉넉한 대용량에 시어버터가 20% 함유돼 건조함을 느낄 때 손에 수시로 발라주면 좋다.

네이처리퍼블릭의 '핸드 앤 네이처 핸드크림’은 촉촉함과 흡수력을 향상해 사용감을 높였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타입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제형을 세분화했다. 특히 영양 타입은 쉐어버터 20%에 세라마이드엔피 성분을 더해 거칠어진 손에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할 뿐 아니라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영양감 있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사진=네이처리퍼블릭 제공

촉촉 타입은 쉐어버터 5%와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여러 번 덧발라도 산뜻하고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상쾌하고 싱그러운 녹차 향과 달콤한 과즙미 가득한 라즈베리향, 봄날의 달콤한 아카시아향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향으로 구성됐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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