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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만두·강릉 장칼국수·나주 탕수육, ‘생활의 달인’ 속 맛집은 어디?

기사승인 2019.01.20  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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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에서 전국 다양한 지역에서 숨겨진 맛집을 찾아내 화제다.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나주 탕수육, 부산 초만두, 강릉 장칼국수 등전국 맛집을 소개했다.

부산 초만두 달인 유국성(59)씨의 가게는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만두를 파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초가 들어난 만두가 바로 그것. 빨간 육즙과 홍고추 양념의 매콤함이 어우러져 남다른 맛을 낸다. 달인은 화교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맛의 핵심은 바로 식초라고 소개한 달인은 먼저 볶은 귤 껍질에 시원한 무즙을 넣어 죽을 만들고 여기에 식초를 넣어 한참 끓이면 달인표 식초가 만들어진다. 여기에 고춧가루를 넣어 함께 볶으면 신맛이 사라지고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잡을 수 있다고. 마지막으로 특별한 재료로 가자미를 훈연하면 달인만의 초만두 양념이 완성된다. 초만두 가게는 부산 사상구 대동로 73에 있다.

강릉 남문동에 위치한 강릉 장칼국수 맛집은 주택가 한복판에 있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장칼국수는 특별한 육수가 핵심이다. 6일 동안 비범한 재료로 다시마를 바르고 말리기를 반복한다. 사용하는 멸치에도 특별한 비밀이 있다. 멸치 잡냄새를 QR 위해 달걀과 함께 보관해 텁터하지 않고 깔끔한 육수 맛을 낸다. 이어 콩가루를 넣어 만든 면으로 쫄깃한 식감을 자아낸다.

75세 고령에도 특별한 탕수육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던 석임이 달인의 나주 탕수육은 전남 나주 남평읍에 위치해 있다. 달인의 ‘옛날식 탕수육’은 고기를 창출과 맨드라미 꽃을 통해 우린 물을 사용해 1차 숙성하고 2차로 고소한 쌀과 배를 넣어 한층 부드럽게 숙성한다. 이외에도 반숙 달걀이 올라간 짬뽕 등도 있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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