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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 김보라 추락사 용의자로 체포...손톱 밑에서 피부조직 발견+블랙박스 영상(SKY캐슬)

기사승인 2019.01.12  23: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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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와 김보라가 추락사고 전 말다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황우주(찬희)가 김혜나(김보라)의 살인사건 용의자로 체포됐다.

이날 경찰은 김혜나의 부검 결과라며 "황우주 군의 피부 조직이 나왔다. 밀어서 떨어뜨리린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우주는 "마피아 게임하기 전에 혜나랑 말다툼했다"고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혜나는 우주에게 생일 선물이라며 문화상품권을 건넸다. 하지만 우주는 소원팔찌를 원했던 상황. 혜나는 우주에 "그거 미신이다"고 했고, 우주는 서운한 마음에 "도대체 너한테 난 뭐야? 내가 한가해서 너한테 이러는 것으로 보이냐"고 했다. 이에 혜나는 "힘들면 관둬"라고 이별을 선언했다. 

우주는 "어떻게 관두란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냐. 내 마음 모르냐"고 외쳤고, 혜나는 "알고 싶지 않다. 너까지 신경 쓸 이유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경찰은 우주에 "왜 싸웠다는 이야기를 말을 안했냐"고 하자 우주는 "저는 아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변호사 역시 "피부조직이 검출됐다고 살해자 라고 하는 것은 비약이다"고 덧붙였다.

이때 경찰은 usb를 꺼냈다. 경찰은 "게스트 하우스 근처에 있던 주차된 차량 블랙박스에서 찍힌 영상이다. 그날 빨간 색 후드 티 입은 애가 너밖에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JTBC 'SKY 캐슬'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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