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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찬희 잡히자 염정아에게 “너 니 딸마저 사지로 몰고 있어” (SKY캐슬)

기사승인 2019.01.12  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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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이 우주(찬희)가 김혜나(김보라)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잡혀가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끝난 15회에 이어 1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JTBC 'SKY캐슬' 캡처

11일 방송된 JTBC ‘SKY캐슬’에서 이수임(이태란)과 한서진(염정아)이 말싸움을 하는 모습이 16회 예고편으로 그려졌다.

경찰서에 연행된 우주(찬희)는 ”전 아니에요. 난 아니라고요“라고 울부짖었다. 이어 한서진이 ”경찰이 증거도 없이 잡아갔겠어“라고 말하는 장면에 그려졌다.

잡힌 우주를 구하기 위해 이수임은 ”우리 우주 생일 파티하던 날 이 캐슬 안에 외부인이 들어왔나요?“라고 관리인에게 물으며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담겼다.

우주가 잡혀가자 강예서(김혜윤)는 ”엄마는 우주가 잡혀간 게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한서진을 원망했다. 그러나 한서진은 강예서에게 ”우주가 아니면 누군데?“라고 오히려 되물었다.

이수임은 ”우주가 저렇게 잡혀있는데 예서 마음이 편할 거 같아? 너 니 딸마저 사지로 몰고 있어“라며 ”진실 다 밝히고 말거니까 두고봐“라고 말하며 한서진을 노려봤다. 

에디터 임라라 fkfk0111@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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