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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설 선물세트 ‘신라진품’ 선봬...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기사승인 2019.01.11  22: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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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제철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농수산물로 설 선물세트 ‘신라진품’을 준비했다.

명절 선물세트의 전통적 강자인 한우부터 굴비, 전복 등 최고급 수산물,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다채롭게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반건조 박대 설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늦가을부터 겨울이 제철인 생선 ‘박대’는 주로 서해, 서부 남해에서 어획되며 전라북도 군산의 특산 수산물이다. 비린내가 적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반건조 박대로 구이나 조림을 하면 부드러운 생선살과 쫀득한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외 10종의 다양한 수산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제주 청청 해역에서 주낙으로 낚은 ‘제주 은갈치’, 영양이 풍부한 8~9월의 멸치를 섭취하고 자란 조기로 만든 법성포 ‘명품 굴비’,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가던 민어를 조기굴비처럼 만든 ‘민어 굴비’ 등 프리미엄 선물 세트가 두루 준비됐다.

한우 선물세트인 ‘한우 시즈닝 스테이크’는 한우 등심과 채끝으로 구성된 스테이크를 올리브유로 재워 육질을 부드럽게 한 뒤 각종 향신료를 조화롭게 가미했다. 소금과 후추를 이용하는 것 외에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것처럼 다양한 풍미의 한우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이외 ‘명품 갈비’ ‘숙성 한우’ 등 19종에 이르는 육류 선물세트가 마련됐다.

10만원 이하 가격대의 실속 선물세트도 5종 출시했다. ‘청도 반건시&감 말랭이’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청도지역의 반건시와 단맛이 배로 증가하는 쫀득쫀득한 감말랭이로 구성돼 명절에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별미다. 이외 ‘바다의 불로초’라 불리는 전복에 정성을 더한 ‘완도 전복장 스페셜’, 국내산 유기농 쌀을 주원료로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우곡주 에디션’, ‘제주 건나물 & 햅쌀’, ‘웰빙 기름’이 리스트에 올랐다.

주문은 1월 28일까지 가능하며 배송희망일 3~5일 전에 주문하는 것이 좋다. 배송은 1월 22일부터 1월 31일 사이에 이뤄진다.

사진=호텔신라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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