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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3관왕 ‘그린 북’, 비고 모텐슨X마허샬라 알리 개성 담은 포스터 공개

기사승인 2019.01.11  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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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개봉한 오스카 유력 후보 ‘그린 북’이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사진='그린 북' 캐릭터 포스터

‘그린 북’은 1962년 미국을 배경으로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와 주먹이 전부인 운전사 토니(비고 모텐슨)가 미국 남부 투어를 다니면서 인종차별 속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두 주인공의 상반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세 가득한 표정으로 지폐를 꺼낸 토니, 그에 반해 차분한 표정과 흐트러짐 없이 단정한 옷매무새를 선보인 돈 셜리의 모습이 대조를 이룬다.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3관왕(작품상,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각본상)을 차지한 ‘그린 북’은 토니와 돈 셜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특히 오스카 바로미터인 제25회 미국배우조합상(SAG)에 나란히 남우주연상(비고 모텐슨), 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 후보에 오르며 두 배우의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비고 모텐슨과 마허샬라 알리의 환상 케미로 주목받은 ‘그린 북’은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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