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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혁신 ‘5몽클레르 크레이그 그린’ 론칭...텐트·연·원색의 미학

기사승인 2019.01.11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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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각기 다른 해석 방식을 선보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시각을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가 넥스트 챕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2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몽클레르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깨며 ‘몽클레르 지니어스 빌딩’을 선보였다. 1년에 두 번씩 선보이던 기존의 패션쇼 리듬을 깨기 위해 8개의 다른 컬렉션을 한 번에 공개한 후 각 컬렉션을 고유의 론칭 플랜과 함께 출시하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시즌의 일시적 특성을 극복하고, 브랜드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창의적 접근 방식을 통해 만들어지는 컬렉션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서 전 세대 소비자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이끌어낸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지난해 9월 ‘몽클레르 지니어스’는 새로운 컬렉션들로 이뤄진 ‘넥스트 챕터’로 몽클레르 지니어스 빌딩을 완성했다. 지금처럼 브랜드의 독창적인 전통과 유산을 지키면서도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진보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표현할 예정이다.

'5 몽클레르 크레이그 그린’은 의복이 메인이 되는 ‘보호’와 ‘기능’의 개념을 가지고 작업했다. 입을 수 있는 ‘주거공간(habitats)’인 듯한 아이템들은 텐트와 연(kites)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는 수많은 끈과 모자가 달린 케이프, 과감하고 대비가 강한 컬러 사용으로 더욱 강조되는 극적인 의복 형태 등으로 구현된다. ‘카이트 서핑’에서 영감을 얻은 아이템들에서는 누빔과 프린트가 혁신적인 방식으로 녹아들었다.

이번 ‘5 몽클레르 크레이그 그린’ 컬렉션은 10일부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몽클레르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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