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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오나라, 지금은 찐찐홀릭...미친 소화력으로 공감UP

기사승인 2019.01.11  07: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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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화제작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운데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진진희 역 오나라가 대체불가 매력으로 극중 제일 현실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오나라는 방송이 거듭될수록 “찐찐! 사랑스러운 여자...♥” “진희네 가족이 제일 현실감 있음!!” “찐찐언니 넘 이쁘다 여신이야” 등 뜨거운 반응을 몰고 다니며 최근 실시간 검색어까지 장악하는 중이다.

왜 많은 시청자들은 ‘찐찐홀릭’에 빠진 걸까. 배우 오나라의 아름다운 외모와 천연덕스러운 단짠 연기, 대체불가 소화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맡은 작품마다 자신의 매력을 더해 캐릭터를 완성, 성장시키며 ‘명품 신스틸러’로 인정받는 그의 역량이 이번 작품을 통해 만개하고 있다는 평이다.

오나라는 창작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 뮤지컬 배우로서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나의 아저씨’(tvN)에서 정희를 완벽 소화해 작품이 종영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JTBC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인 ‘SKY 캐슬’에서는 조윤재를 쥐고 흔드는 극성맞은 아내이자 철딱서니 없는 열성 엄마, 염정아와 티격태격하는 오른팔을 맡아 상대 배우들과 최고의 호흡을 일구며 자칫 얄밉게 보일 수 있지만 사랑스러운 인물을 매끄럽게 그려내는 중이다. 캐슬 맘들 중 가장 현실적이면서 공감할 수 있는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을 선보여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다.

앞으로 남은 회차 동안 얼마나 더 다양한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JTBC 방송 캡처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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