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김성원, 정영주와 취중 데이트 "낮과 밤이 다 뜨거우면 안돼요?"(연애의맛)

기사승인 2019.01.11  00:34:03

공유
ad38
ad48

정영주와 김성원이 오붓한 술집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정영주, 김성원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주와 김성원은 정영주의 단골 술집에서 술집 데이트를 즐겼다. 

정영주는 김성원에 "저에 대해서 알고 있냐?"며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김성원은 "제가 검색하지 않아도 동료들이 알려준다"고 했다. 이어 "근데 저는 그냥 모르고 싶다.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영주는 김성원에 "우리 확실히 여자와 남자예요?"라고 물었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정영주는 "나는 '가족끼리 왜이래'라는 말을 싫어한다. 가장 섹시해야할 사이는 남편과 부인인데 나는 그것을 실패했다"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또 정영주는 "당신의 낮보다 나의 밤이 더 뜨겁다"고 하자, 김성원은 "낮과 밤 다 뜨거우면 안되나요?"라고 재치있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