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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김보라·찬희·김혜윤·조병규, 호기심 자극하는 신아고 4인방 반전매력

기사승인 2019.01.10  18: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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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부터 믿고 보는 배우들의 총집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SKY 캐슬’. 염정아,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 정준호, 최원영, 조재윤, 김서형이 탄탄한 대본을 바탕으로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하지만 ‘SKY 캐슬’의 인기요인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신아고등학교에 재학생들. 때론 어른들보다 더 쫄깃한 긴장을 형성하며 하드캐리하고 있는 신아고 4인방을 모아봤다.

 

♦︎ 찬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SKY 캐슬’ 최고의 엄친아 황우주. 드라마에서는 숫기없고 소극적인 황우주를 유연하게 연기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이돌 그룹 SF9의 멤버로 활약 중이다. 찬희는 훈훈한 외모와 매력적인 저음으로 이미 SF9 팬덤에서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KY캐슬’에서는 청정고딩으로 변신해 김혜나(김보라)만 바라보는 순정파를 그려내고 있다.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둥지탈출3’에서는 끔찍하게 건강을 걱정하는 엉뚱한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화제가 된 적도 있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척척 해내는 찬희는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 조병규

사진=HB엔터테인먼트

차서준(김동희)와 쌍둥이지만 유독 반항기 가득한 눈빛을 가진 차기준(조병규). 피라미드의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라고 채찍질하는 차민혁(김병철) 앞에서 가족들 모두가 주눅들어 있지만, 유일하게 욱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이다 캐릭터’이기도 하다.

조병규는 이미 독립영화와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MBC ‘돈꽃’에서는 장혁의 아역을 연기하며 많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 깊은 인상을 남겼다.

 

♦︎ 김혜윤

사진=JTBC

소름끼칠 정도의 밉상 강예서를 김혜윤 아니면 누가 소화할 수 있을까. 어딘가 낯이 익은 듯한 김혜윤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도 이다희의 아역으로 발칙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에도 정확한 대사 전달력과 살벌한 표정 연기로 ‘나이답지 않은’ 연기를 선보인 김혜윤이 다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극중에서는 차디찬 연기를 줄곧 선보이지만 SNS를 보면 선배 배우들은 물론, 동료 배우들과도 곧잘 어울리는 친화력 대장인 것을 엿볼 수 있다.

 

♦︎ 김보라

사진=싸이더스HQ

김보라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성장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왔다. 염정아와 대립하는 신에서 한치도 밀리지 않는 당당한 눈빛 연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니다. 여전히 교복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동안미모의 김보라는 올해로 24살이 됐다.

‘소문난 칠공주’, ‘김치 치즈 스마일’, ‘예쁜남자’, ‘엄마의 정원’, ‘후아유’ 등 왠만한 이미 성인 연기의 첫발을 내딛으면서부터 만만치 않은 프로필을 자랑하고 있는 김보라. 교복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동안 미모의 소유자지만 올해 24살이 됐다는 반전이 숨어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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