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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미쓰라, 부인 바라기 입증 “천원 용돈까지 허락 받아”

기사승인 2019.01.10  0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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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가 아내 바라기임을 입증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했다.

미쓰라는 아내를 위해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에픽하이가 녹음 작업하는 스케줄이 특이해 어쩔 수 없이 주말에만 시간을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개코는 “말이 안 된다”고 전했고 김인권은 “2박 3일 동안 연락도 없는데 나는...”이라며 웃었다.

또한 미쓰라는 아내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전했다. 미쓰라는 “천원이라도 허락받고 받는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래야 계속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결혼 후 취미생활을 묻자 “같이 여행을 간다”면서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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