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ad47

‘라디오스타’ 김인권, 방목형 부인에 만족 “2박 3일 없어져도 연락 없어”

기사승인 2019.01.10  00:01:54

공유
ad38
ad48

김인권의 아내의 방목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했다.

김인권은 연출 전공을 했다면서 연출을 하기 위해 배우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국진이 “아내분이 감독이 될 거라고 예언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김인권은 “아내가 응원하고 있다”면서 “감독이 되는 걸 바라는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가 “아내분이 간섭하지 않냐?”고 묻자 김인권은 “아내가 전적으로 나를 믿는다”면서 “2박 3일 없어져도 아무 연락이 없다”고 말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를 듣고 있던 김기방, 개코, 미쓰라는 말 없이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김인권은 “아내가 나보고 나가 있는 게 더 편하니까 열심히 일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4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