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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온기를...설빙 ‘블렌드티’·푸르밀 ‘아이리시 커피’ 2종 출시

기사승인 2019.01.09  16: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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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몸이 꽁꽁 얼었을 때 마시는 따뜻한 음료 한 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다가온다. 추운 겨울시즌을 맞아 음료 브랜드에서 온기와 더불어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빙 제공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블렌드티 2종(쟈스민허니유자, 딸기피치우롱)’을 출시했다. 자연 그대로 향긋한 꽃과 함께 싱그러운 열매를 진하게 우려낸 것이 특징이다. 꽃과 과일향이 함께 어우러져 기분 좋은 향미를 선사한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블렌드티 3종 세트’와 ‘제주녹차세작티&텀블러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블렌드티 3종 세트’는 우엉차, 로즈 쟈스민, 피치 우롱티로 구성됐으며 단품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유기농제주녹차세자티&텀블러 세트’는 유기농으로 재배한 제주녹차의 어린잎만을 따 만든 제주녹차세작티와 티 전용 텀블러로 구성된 프리미엄 세트다.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물용으로도 좋다.

또한 블렌드티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 메뉴로 ‘달콤퐁당꿀떡’ 시리즈를 출시한다. 달달한 꿀소스에 찹쌀떡이 어우러져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의 플레인 맛과 설빙의 특제 인절미 가루를 얹어내 콩고물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인절미 맛 2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푸르밀 제공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전세계의 특별한 커피’ 시리즈 3탄으로 ‘아이리시커피’ 2종을 출시했다. 아일랜드 대표 커피인 아이리시커피를 재해석한 신제품으로, 컵 타입(240ml)과 카토캔 타입(230ml) 2가지로 선보였다.

아이리시커피는 아일랜드 더블린 공항에서 추위를 타는 승객들을 위해 커피에 위스키와 생크림을 얹어 제공한 데서 유래한 독특한 커피다. 컵 타입은 위스키에 달콤한 초콜릿과 생크림 등을 넣어 만든 아일랜드산 리큐르를 사용했다. 유럽 정통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고, 마시면 체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위스키가 함유돼 추운 날씨와도 잘 어울린다. 특히 국내 시판 커피 음료 중 주류가 함유된 제품은 아이리시커피가 최초다.

카토캔 타입은 진한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아이리시 크림향의 절묘한 조화가 특징이다. 기존 아이리시커피에 들어가는 위스키를 아이리시 크림향으로 대체해 현지의 커피맛은 그대로 구현하면서도 종이 소재 포장 용기인 카토캔 패키지를 적용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컵 타입과 카토캔 타입 모두 고품질 원유를 넣어 더욱 풍부하고 깔끔한 맛이 돋보인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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