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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푸른 해’ 차학연, 단발의 총성과 함께 사망?…“이이경과 얽힌 사연 공개”

기사승인 2019.01.09  13: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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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은 정말 죽었을까?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가 중반을 넘어서며 스토리 폭탄을 터뜨리고 있다.

아동학대 가해자만을 대상으로 벌어진 연쇄 살인사건의 진범 ‘붉은 울음’. 누구보다 아이들을 좋아하던 청년 이은호(차학연)가 붉음 울음으로 밝혀지며 안방에 충격을 안겼다. 이은호는 어린 시절을 잔혹하게 지배한 ‘아동학대’의 기억 때문에 연쇄살인범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은호는 차우경(김선아)을 인질 삼아 어릴 적 자신이 버려진 등대로 향했다. 그 곳에서 이은호는 마음 속 모든 울분을 쏟아내듯 토했고, 차우경에게 총구를 겨눴다. 강지헌(이이경), 전수영(남규리) 등 경찰들도 차우경을 구하고 이은호를 체포하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왔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 단발의 총성과 함께 이은호가 바닥으로 쓰러지는 모습이 공개되며 그가 정말 사망한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졌다.

강지헌과 이은호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인연으로 얽힌 사이였다. 수년 전 소년A 사건으로 마주한 후, 이번 ‘붉은 울음’의 연쇄 살인사건으로도 계속해서 엮었다. 강지헌은 이은호에 대한 의심을 쉽게 거두지 못했고, 이은호는 그런 강지헌에게 단순한 적대감과는 다른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그렇기에 이은호가 쓰러진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간 이가 강지헌이었다. 그는 처절하게 이은호를 붙잡고 애원했다. 두 사람 모습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다음 방송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진은 “오늘(9일) 방송되는 27~28회에서 총성이 울린 후, 강지헌과 이은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처절한 두 남자에게, 이를 연기할 이이경과 차학연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은호에게 달려간 강지헌. 과연 이은호는 어떻게 됐을까.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27~28회는 오늘(9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메가몬스터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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