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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X성동일 ‘트랩’, 하드보일드 스릴러 매력↑ 포스터 공개...훈훈한 비하인드 영상까지

기사승인 2019.01.09  1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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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성동일이 트랩에 걸렸다.

사진='트랩' 포스터

2월 9일 첫 방송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이 메인 포스터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트랩’은 2019년 OCN이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첫 타자로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이서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영화와 드라마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웰메이드 장르물로 완성할 예정이다. 최근 고동국 형사 역을 맡은 성통일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으며 뒤이어 포스터까지 내놓았다.

메인 포스터 3종에서는 “치밀한 사냥에 걸려들었다”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스산한 분위기가 감도는 갈대밭에서 서로를 마주한 우현과 동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트랩' 포스터

우현의 셔츠에는 핏자국이, 얼굴에는 상처가 선명하게 남아있다. 국민 앵커의 단정한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우현 옆에는 현장 수사에 남다른 촉을 가진 왕년의 베테랑 형사 동국이 있다. 그의 카리스마는 멀리서 포착된 포스터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두 남자의 표정은 이들이 걸려든 치밀한 사냥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우현은 마치 겁에 질린 듯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고 우현의 사건을 맡아 충격적인 진실에 다가가는 동국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무장했다.

사진='트랩' 비하인드 영상 캡처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고사현장부터 첫 활영 현장까지 모두 담아 배우들의 열정과 노고를 느끼게 한다. 이서진은 “장르물이라서 정말 좋았다”며 “대본이 매우 스피디하고 내용도 아주 재미있다”고 전했다. 성동일은 “새로운 면의 성동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기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서진과 성동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은 2월 9일 첫 방송된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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