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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X진영X라미란 ‘내안의 그놈’, 웃음+캐릭터 케미 2배 즐기기 포인트

기사승인 2019.01.09  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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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코미디 한국영화 ‘내안의 그놈’이 9일 개봉했다. 서로의 몸이 바뀐 채 살아간다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줄 ‘내안의 그놈’을 2배 즐길 수 있는 포인트를 공개한다.

사진='내안의 그놈' 스틸컷

# 박성웅-진영, 극과 극 캐릭터 케미

지난 주말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박성웅과 진영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며 MC들을 사로잡았다. 박성웅은 특유의 카리스마 속에 감춰진 귀여움을 발산했고 진영은 연기부터 노래, 작곡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냈다.

영화에서 엘리트 아재 판수 역을 박성웅과 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 역의 진영이 서로 몸이 바뀌면서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케미를 뽐낸다. 박성웅은 철부지 고등학생으로, 진영은 박성웅의 카리스마를 그대로 이어받아 아재연기를 펼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내안의 그놈' 스틸컷

# 라미란-진영, 연상연하 로맨스

판수의 첫사랑 미선 역을 맡은 라미란은 진영과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친다. ‘아는 형님’에 출연한 라미란은 처음으로 진한 키스신을 가졌다고 전하며 부끄러워 했다. 진영이 라미란을 쫓아 다니며 사랑을 전하는 장면들이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풋풋한 로맨스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댄싱퀸’ ‘국제시장’ 등 여러 영화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낸 라미란은 코믹 연기의 대가답게 ‘내안의 그놈’에서도 코미디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여기에 진영과 로맨스까지 더해 로코퀸으로 등극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내안의 그놈' 스틸컷

# 학원 코미디의 부활

‘내안의 그놈’은 한국영화계 정통 학원 코미디의 부활을 알리려 한다. 2000년대 초반 ‘동갑내기 과외하기’ ‘화산고’ ‘여고괴담’ ‘말죽거리 잔혹사’ 등 다양한 장르의 학원물이 한국 극장가를 강타했다. ‘내안의 그놈’은 학원물에 코미디를 더해 1020대 관객층을 저격하려 한다.

학생들 사이의 우정, 왕따문제, 청춘의 사랑과 가족 이야기까지 담아내 1020대 관객뿐만 아니라 전세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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