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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8분 활약’ 토트넘, 케인 결승골로 첼시 잡아...카라바오컵 4강 1차전 승

기사승인 2019.01.09  07: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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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EPA=연합뉴스

8일(현지시각) 영국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카라바오컵(잉글리시 리그컵) 4강 1차전에서 토트넘이 첼시에 1-0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78분 동안 활약하며 토트넘 공격을 이끌었다. 후반 33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그 경기 출전을 예고했다.

토트넘은 전반 24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골로 앞섰다. 케인이 첼시 골키퍼 케파와 부딪혔고 주심이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케인이 침착하게 골로 성공시키며 1-0 리드를 가져갔다.

이후 첼시의 파상공세가 이어졌다. 토트넘은 수비 라인을 내리며 첼시의 공격을 막았다. 첼시의 공격에도 케인의 골을 지켜낸 토트넘은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을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2018-2019 카라바오컵 4강 2차전은 22일 첼시 홈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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