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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부용, 금잔디 나이에 미소 “오빠 소리를 들어보네”

기사승인 2019.01.08  23: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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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이 금잔디 나이에 미소 지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금잔디의 나이를 듣고 미소짓는 김부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날 김부용과 이준익은 가수 금잔디와 처음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만나게 됐다. 제작진이 준비한 식사를 하던 중 김부용은 맞은 편에 앉은 금잔디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요?”라고 물었다.

촬영일 기준(2018년) 40살이었던 금잔디가 자신의 나이를 전하자 김부용은 “아, 내가 오빠네”라고 미소지었다. 이어 이준익에게 “여기에 와서 우리가 오빠 소리를 다 들어보네”라고 말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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