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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여진구, 광해 뜻 거슬렀다…“이세영 父 위리안치”

기사승인 2019.01.08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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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이세영과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했다.

8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연출 김희원/극본 김선덕, 신하은)에는 장인을 참형에 처하라고 말하는 이헌(여진구)에 반하는 하선(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이규(김상경)는 이헌에게 좌상이 부원군 유호준의 참형을 주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헌은 “좌상이라면 그러고도 남지 눈엣가시를 없앨 기회를 어찌 놓치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장인을 참형에 처하게”라며 놀란 이규의 표정에 “중전도 자네와 같은 표정으로 날 쳐다보겠지. 내 심장을 찢어놓을 듯이 노려보면서 날 원망하려나”라고 자조 섞인 말을 했다.

결국 이규는 이헌의 교지를 하선에게 전달했다. 하선은 “허면 제가 중전마마께 드린 약조는요”라고 반발했으나 이규는 “약조는 그걸 지킬 힘이 있을때나 하는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하선은 조정대신들 앞에서 부원군을 삭탈관직하되 참형 대신 위리안치하라고 공표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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