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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톤그로’ 방지 체크포인트&아이템 3

기사승인 2018.12.10  16: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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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으로 평소보다 메이크업에 더욱 공들이게 되는 요즘, 타고난 자신의 피부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전히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는 화장품으로 얼굴이 칙칙해 보이거나 얼굴만 매우 밝아 보이는 톤그로(색상을 뜻하는 ‘tone’과 문제를 뜻하는 ‘aggro’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자신의 피부톤에 맞지 않는 메이크업을 한 사람)를 벗어나지 못했다면 간편하게 타고난 듯 아름다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들에 시선을 돌려보자.

 

▶톤그로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피부톤이 붉은 편인지 노란 편인지부터 시작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뒤 자신에게 맞는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모든 제품을 하나하나 테스트하며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내기엔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에 쉽지 않다. 이럴 때는 본인의 피부톤을 잘 살려주면서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진=AHC 제공

AHC ‘아우라 시크릿 톤업 크림’은 바르는 순간 피부톤은 자연스럽게 환해지고, 피부 속에 스며드는 순간 볼륨은 차오르면서 결점은 매끈하게 가려준다. 브라이트닝 케어에 효과적인 핑크 뮬리 갈대 성분과 독자적인 빛 발효 기술을 접목한 ‘핑크 라이트 콤플렉스’를 함유해 광채, 볼륨, 커버를 동시에 선사하기 때문이다. 빛의 보라색 파장에 반응해 유효성분 효과가 극대화돼 태양빛을 받을수록 더욱 생기 넘치는 핑크빛 피부를 선사한다. 커버 파우더는 빛의 산란과 확산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주름과 모공 등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준다.

▶블러셔는 얼굴의 생기와 입체감을 담당하는 메이크업의 핵심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으로 얼굴형에 맞는 방법을 활용해 바르면 얼굴형 커버는 물론이며 생기까지 갖추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피부톤과 어울리지 않는 색상의 제품 사용 시 생기가 아닌 홍조로 보이는 촌스러운 메이크업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사진=에스쁘아 제공

에스쁘아의 블러쉬 글로우 ‘러브피치’는 어느 톤의 피부에서도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게 해주는 핑크 컬러 블러셔다. 감성적인 컬러감이 빛나며 은은한 쉬머펄이 가미된 글로우 텍스처가 톡톡 두드릴수록 자연스럽게 생기가 차오르는 뺨을 만들어준다. 또한 리퀴드 타입으로 가루날림 걱정이 없고, 건성 타입의 피부도 피부 건조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립 메이크업은 ‘얼굴의 형광등’이라 불릴 정도로 메이크업의 분위기를 좌우한다. 자연스럽게 연출한 립 컬러는 안색을 밝게 하고 잡티가 눈에 띄지 않도록 도와주며 돋보여야 하는 연말 메이크업을 더욱 완벽하게 도와준다. 하지만 피부톤에 맞지 않게 과한 컬러를 이용한 립 표현은 오히려 부담스러운 메이크업의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사진=루나 제공

루나의 ‘리얼웨이 벨벳립스틱’은 톤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차분한 장미빛 컬러를 포함한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며 한국인 피부색에 어울리도록 립스틱 색상의 채도를 낮춰 출시했다. 또한 내 입술처럼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하는 MLBB 컬러 트렌드를담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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