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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골든글러브, 오늘(10일) 오후 5시 40분부터 생중계…방송사는?

기사승인 2018.12.10  15: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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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늘로 다가왔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된다.

사진=연합뉴스/2017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영광의 얼굴들

올해 KBO 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오후 5시 40분부터 SBS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에서 생중계된다.

김광현은 2018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돼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된다.

또 선수는 물론 팬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클린베이스볼상을 받게 된 두산 이영하와 롯데 오현택에게는 각각 5000만원과 500만원의 포상금이 상패와 함께 전달된다.

그러나 골든글러브 시상식과 같은날 승부조작 관련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문우람, 그리고 이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이태양이 폭로 기자회견을 열며 야구계가 살얼음판처럼 얼어붙었다.

이날 이태양과 문우람은 기자회견, 그리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유명 야구선수들의 승부조작과 불법베팅 가담을 폭로했다.

이태양은 브로커가 자신에게 “정대현, 문성현, 김택형, 이재학, 김수완 이런 애들도 다 한다. 김수완은 자기가 직접 토토해서 베팅을 한다. 김택형은 1번 타자한테 홈런 맞고 그냥 거기서 돈 받아갔다”라며 “정대현은 원바운드 던지고 땅바닥에 던져도 아무 의심을 안하지 않냐”라고 밝혔다.

야구인들의 축제여야 할 시상식 당일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논란이 확산되며 명암이 갈리고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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